부유하는 실존에서 벗어나 자신에게 다가설 수 있게 해 주는 것이다. 머리에 얹은 손, 짧은 한 마디 말은 내면의 불을 지피는 불쏘시개가 된다. - P158

"나는 낮과 밤을 나누기를 거부한다."
-J.-B. 퐁탈리스, 『시작을 향한 사랑』 - P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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