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비극적인 자리들은 도저히 견딜 수 없는 나머지 거의 불미스러운 일로 여겨져서, 어떤 언어권에서는 그것을 지칭할 단어조차 남겨 두지 않는다. 프랑스어에는 아이를 잃어 상중인 부모를지칭하는 단어가 없다. - P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