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말날짜와 요일을 배당받지 못한 날에생일을 조금 빌려일기를 쓰게 된 기분입니다.
산소가 많이 부족한데저는 공들여 숨을 쉬기나 한 건지모르겠습니다.
읽어주시는 분들께정말 감사드립니다.
2009년 가을신해욱

나는 인간이 되어가는 슬픔 - P11

안녕. 친구.
우르르 넘어지는 볼링핀처럼난 네가 좋다. - P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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