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를 쓸 때, 제품이 얼마나 좋은지를설명하기보다 그 제품을 통해 달라질 ‘나의 세계‘를보여주는 편이 더 설득력 있다는 이야기를 드린것을 기억하시나요? - P267

마음을 짠하게 만드는 카피가 있는가 하면, 어떤카피는 어쩐지 반성하게 만듭니다. 이 카피가그렇습니다. - P268

좋은 술이 좋은 대화를 부르고좋은 대화는 그리운 풍경에 색을 입혀준다.
아, 좋은 밤이다. - P271

무언가를 끝까지 사랑했던 기억은 평생을 살며아무도 가질 수 없는 큰 무기입니다. 아무도시키지 않은 일을 스스로 하고 비효율적이기도,
결과를 보장하지도 않는 것들을 위해 몸과 마음을쓰면서 마음의 끝까지 갔던 길은 모두 내 땅이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지요. 무언가에 빠지다보면 이해할 수 없었던 상대를 이해할 수 있게되기도 하고, 다른 새로운 도전을 할 때 마음의허들이 낮아지기도 합니다. ‘ - P280

너의 용기를 만나러 갈게. - P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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