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의 철학에는 단순히 사람을 보내는 일이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잇는 일로 장례의 본질을다시 정의하려는 시도가 깃들어 있습니다. - P263

‘죽음에 대한 준비‘라는 무거운 말 대신, ‘삶을여유롭게 마무리할 수 있는 선택‘이라는 말로시선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한 세기나 된기업인데도 이토록 과감한 선택이 가능하다니놀랍습니다. - P264

옛날에는 값싼 술로 꿈 얘기만 했다.
지금은 값비싼 술로 돈 얘기만 한다.
카미야. Bar - P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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