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카피는 생각의 주도권을 읽는 사람에게토스합니다. 답을 직접 알려주는 게 아니라,‘혹시 이렇게 생각하면 어떨까?"라며 슬쩍 힌트만보여주는 것이죠. 그러면 읽는 사람에게 스스로깨달을 수 있는 기회가 펼쳐집니다. 스스로 깨닫게되면 그 생각은 자신의 것이 됩니다. - P252
고민 끝에 태어난 모든 카피가 "이 한 줄을 만나러왔어"라는 말을 듣기를 바라며, - P253
"우리는 이런 사람을 원합니다"라고 말하는동시에 "우리는 이렇게 일하고 있습니다"라고도읽히지 않나요? 더불어 읽는 이로 하여금 ‘나는어떤 마음으로 일하는 사람이었나?‘라는 질문을떠올리게 합니다. - P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