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기로 한 연장전은 싫지 않습니다. 오히려승부를 낼 좋은 타이밍이죠. 직장인의 투지를야구라는 스포츠와 결합시키니 이런 멋진 카피가탄생하는군요. - P207

"클리셰를 피하려면 구체적이면 된다"라는 말이있듯, 구체적인 작은 드라마 한 조각으로 청춘을말합니다. 대표성을 띠지 않을 수는 있겠죠.
하지만 이 광고를 보는 이들은 자신이 청춘이라고불리던 시절 땀을 쏟았던 한 페이지를 대입해보지않을까요? - P214

번역하면 ‘우리의 승리‘라는 뜻입니다. - P219

카피가 말을 건네는 일이라면, 이런 마케팅은태도를 통해 관계 맺기를 수행합니다. 이들이티격태격하는 모습에 마음 한쪽이 조금이라도들썩거렸다면, 그건 아마 브랜드와 내가 이어졌다는신호일지도 모릅니다. - P220

일에 대해,
회사명으로 답하는 녀석에게 지고 싶지 않다.
가텐구인 정보지 - P229

왜, 같은 편지라고 해도 손 편지는 소중하게보관하게 되잖아요. 손으로 직접 쓴 편지는 그사람의 손길이 가장 많이 닿은 결과물이고, 고민끝에 눌러쓴 마음의 말들이 고스란히 흔적으로남아 있기 때문이죠. - P233

수제는 얼마나 잘 만들었느냐의 싸움이 아닙니다.
내가 널 얼마나 소중히 여기느냐의 싸움이죠. - P235

earth music & ecology는 이처럼 자신만의 언어를통해 사회가 당연하게 여겨온 ‘조용함‘과 ‘순응‘의틀을 조금씩, 그러나 분명하게 비틀어보자고 말하고있습니다. - P249

자신인생인데, 그거 이상하지 않아?
의지나 욕망을 닫아두지 말고,
사소한 일에도 ‘나‘를 드러내며 살아가자. - P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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