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의 핸드폰을 홱 낚아채는 주인. 영상을 보며 큭큭 웃는다. 이제 주인이 유라를 찍겠다며 난리를 친다. 별다른화해의 말 없이 가까워지는 두 사람. - P135

너는 내가 누군지 영영 모르겠지만,
나는 너를 영원히 기억할 거야.
고마워. 이주인. - P13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