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거기까지 이르렀을 때, 도이치는 문득 예전에 어느신문에 기고했던 자신과 괴테의 만남에 대한 짧은 글을 어렴풋이 떠올렸다(제목은 분명 ‘괴테와 나‘였던 것 같다). - P99

「괴테와의 대화』를 외울 지경에 이르렀고, 나에게도괴테 같은 ‘선생님‘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무렵 운테이 마나부라는 사람을 알게 되었다……………… - P102

Love does not confuse everything, but mixes. -Goethe - P103

현대 크리스마스트리의 기원은 16세기 독일에서 마르틴 루터가 처음으로 전나무를 집으로 가져와 솜과 리본과 촛불로 장식한 것이다. - P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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