퍽! 소리가 났습니다.
해리아의 몸이 수면 위로 두둥실 떠올랐어요. - P231

물에 잠긴 해리아의 얼굴 아래로 피가 흘러나옵니다. 붉은피가 주위로 번져나갑니다. 마치 핏물이 그녀의 몸을 떠받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P231

"지수 님, 드디어 시작입니다." - P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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