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써 웃으며 네일을 감추는 송 선생. 태선, 차갑게 웃으며다시 교구를 정리한다. - P58

작은 파츠를 붙인 송 선생의 네일 아트를 가리키는 태선.
송선생, 당황한다. - P57

다시 계획을 짜는 선배들, 수호, 음료로 얼룩진 서명지를정성껏 닦으며 생각에 잠긴다. - P54

보조석에 앉아 멍하니 생각에 잠긴 주인. 운전 중인 태선은 종알종알 수다를 떤다. - P15

황급히 달려나가는 주인. 연자는 걱정스레 바라보지만 태선은 이미 화가 났다. - P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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