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인원은 마흔 명이었다. 조건은 반드시 동행자가 있어야한다는 점이었다. 늘 그놈의 동행자가 문제였다. 나는 십 대 시절발병한 질환으로 겨우 빛이나 구별할 정도의 시력만 남아 있다. - P8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