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이 없기 때문에 무모한 결정을 내리는 것은 아니다 - P34
그리고 동화가 아니라 현실 속에 있는 우리가 끝까지 해야 할 몫을 생각한다. - P37
동물을 잔인하게 사냥하고 이득을 취하는 행태가 타국에서만 일어난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 P39
잊혔던 밤비가 다시 호명된 적이 있다. - P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