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여행 계획을 짜는게 취미였다. - P106
고등학생 때 꽈배기 이모의 별명은 스크류바였다. - P103
하교 시간이 되자 누군가 어느 학교 강당이 무너졌다 - P101
밖으로 나오니 눈이 내리고 있었다. 노래방 앞에서 아이들은 생일 축하한다는 말을 주고받은 뒤 헤어졌다. 나는 다시 꽈배기 분식으로 돌아왔다. - P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