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시간이 멈추면 피크닉이 아니다. - P130

당신과 나는 놀랄 만큼 똑같습니다 - P131

이 구절은 묘사다이 구절은 앞 구절을 살짝 비튼 것 - P120

이 구절은 전혀 다른 묘사이고아주 매력적이다 - P121

놀이터에 혼자 앉아 있는 어리고 건방진 신 - P122

그냥 아저씨가 너무 늙어서 이제 피터팬 분장은 안 어울리는지도 모르지 - P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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