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틀목수로 일하기 전 연옥 씨는 아이들을 키우며 돈이 필요할 때마트나 물류센터에서 단기간으로 알바하는 "‘아줌마‘의 삶을 살았다.
공장 아르바이트를 하며 만난 언니에게 ‘건설현장에 여자가 있다‘는소식을 들었다. 여자가 건설현장에서 일할 수 있다는 사실은 연옥 씨에게 도전할 용기를 주었다. 그는 건설기능학교에 들어가 기술을 배웠고,
형틀목수 일을 시작하게 됐다. - P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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