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봐,할멈입고 있는 팬티내 것일세

무농약에집착하면서내복약에 절어 산다

심각한 건정보 유출보다오줌 유출

자기소개취미와 지병을하나씩 말한다

작품은 그야말로 인생과 시대를 반영한 역작뿐입니다. 건망증이나 통원 생활처럼 친근한 주제는 물론,
보이스 피싱과 연금 생활, 돌봄 관련 고민 등 작품 세계는 다방면에 걸쳐 있습니다. 2011년에는 역시 동일본대지진에 관한 작품도 날아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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