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무어라 부르면 좋을까. - P142

**론 마라스코·브라이언 셔프의 「슬픔의 위안 (김설인 옮김, 현암사 2012)에 따르면
"슬픔(grief)이란 말의 어원은 무겁다는 뜻의 중세 영어 gref"에서 기원한다. - P144

-이 개에게 조금만 더, 잘해줄게. - P145

아무것도 말해주지않아도, 숨기려 해도, 오랫동안 샅샅이 관찰하는 눈은 다알고 있다. 그 눈빛이 사랑이라는 것을 안다. 나의 눈동자에 비쳤던 온갖 사랑을 나는 개의 눈동자에서 다시 본다. - P146

*탄이와 공놀이를 할 때 탄이는 오직 공에 집중한다. - P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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