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지는 아무도 몰랐다. 그냥 그랬을 뿐. - P104
-응, 그렇지. 할머니는 다 보고 있겠지. - P57
‘아! 할머니구나!‘ - P55
무엇이든 손으로 만지고, 만드는 것을 좋아하던 내가남의 것을 망가뜨린 기억도 있다. 아빠와 떨어져 지내며 할머니를 따라 자주 친척 집에 드나들 때였다. - P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