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몰고 큰길을 이리저리 둘러보는 사이 조지 형은 계속 투덜거렸다.
"맙소사, 쓰레기터도 이런 쓰레기터는 없겠다. 야, 저것 봐! 심하다 심해." - P137

"공인회계사입니다."
"아, 말하자면 사무직인 셈이군. 그렇지?"
"예." - P143

"춤추러 가거나 뭐 그러고 싶었던 거야?"
"아니. 관심 없어." - P145

"그 남자가 처음이었어?"
"진심으로 좋아한 남자였냐. 이 뜻이야?"
그건 아니었다.
"너 몇 살이야?" - P149

"태워줘서 고마워!"
소리친 건 애들레이드가 아니었다. 로이스였다. - P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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