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창가에 서서 내가 커지는 놀이 - P184

나는 한 손으로 산을 움키고 산의 허벅지를 쓸어내릴수 있다 - P184

그 사진 흑백이지? - P187

죽음의 추위를 견디고 있는ㆍ조그맣게 줄어든 작은 인생같이 - P189

그 새가 내 얼굴에 앉았다 날아가면 내 얼굴이 사라졌다. - P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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