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연적이었다: 이야기의 허리를 끊고 두 개로 만든 이유 - P5

첩장 이야기를 들었다. 처음 관을 꺼내어 화장을 마치고 일을마무리하려는 순간, 우연히 그 밑에서 다시 발견된 또 다른 관의이야기를. - P5

P.S.
부투박하게 잘린 이야기와 생소한 정령의 모습을 끝까지 믿어주고만들어준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나에게는 진정한 영웅이다. - P7

구호 (화림) 몽저 얼굴들... 의심에서 놀람으로 바뀌는 저 표정.
언제나 밝은 곳에서 살고 환한 곳만 바라보는 사람들... - P13

(김상덕)핏줄이다. 죽어서도 절대 벗어날 수 없는....
같은 유전자를 가진 육체와 정신의 공유 집단. - P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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