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 말고 말하렴」 이찬규, 애플비 2011 이라는 책이 있다. 울기만 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말하지 않으면 양육자도 친구도,
아무도 그 마음을 알아줄 수 없다는 내용이다. - P92

-엄마, 할머니 화가 났어? - P82

-엄마, 나는 원장 선생님이 좋아.
-원장 선생님이 좋아? 왜 좋아?
-아~~ 원장 선생님 맨날 신났어! 맨날 웃어! - P81

-엄마, 어떻게 하면 기분이 좋아져요? - P85

어른이 되어서는 크게 우는 경우가 별로 없는 것 같다. 말로 표현하는 것 이외에도 울고 싶은 순간에 울음을숨기고 다른 제스처를 취하는 경우가 많다. - P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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