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을 내어준다는 건 결국 이런 걸까. 때론 신기하고때론 귀찮고 부담이 되지만, 놀랍고 재미있는 일. - P38

나무가 지금까지도 열중해서 노력하는 동작이 있다.
바로 제자리 뛰기다. 두 발을 모아서 제자리에서 점프해보는 것. 처음엔 내가 손을 잡고 도와줘도 잘되지 않았다. - P53

구름과 모름 - P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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