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에 빠진 골목들을 스카치테이프처럼 서랍에 가득쌓아두었습니다 - P119

죄송하지만 다 보내드리고 퇴근하겠습니다 - P121

이별의 미래야 - P12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