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뼈는 닦지 않아도 하얀색일까 생각했어 - P160
늘 오빠의 발뒤꿈치 밑에 새 한 마리 있는 꿈 - P160
내 손가락 아래 당신들 - P144
제발 이 소설 속에선 나를 꺼내주소서 - P129
나는 한 페이지 가득해 걸어간다 - P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