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오빠의 발뒤꿈치 밑에 새 한 마리 있는 꿈 - P160

내 뼈는 닦지 않아도 하얀색일까 생각했어 - P160

엄마의 벗은 몸은 안 되겠다정신과 약 타 먹는 모녀는 안 되겠다 - P144

즐비 즐비 즐비 즐비 즐비 즐비 즐비 즐비 즐비 즐비즐비 즐비 즐비 즐비 즐비 즐비 즐비 즐비 즐비 즐비 - P146

나는 무조건 멀리 간다 - P158

겨울 하늘 차가운 새처럼 쿨하고 싶었는데 - P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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