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창가에 서서 내가 커지는 놀이 - P184
다시 말하지만저 풍경보다 큰 내가 사는 우리 집은 얼마나 큰지 - P185
짧게 친 머리칼은 새벽처럼 서늘하고앵두보다 작은 엉덩이는 눈물의 발원지를 찌르듯. - P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