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별의 공동체 - P137

도마뱀을 방생했다 - P131

제발 이 소설 속에선 나를 꺼내주소서 - P129

나는 이제 하늘색 하늘이라고 바람색 바람이라고 하기가 어려워졌다 - P127

주춤주춤 넓어지는 회디휜 불구가 되었네 - P123

낭떠러지로 여자를 떠밀듯이 기차가 달려간다 - P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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