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거 뽑는 사람이 데리고 나가기."
할머니가 고사리를 쥔 손을 나에게 내밀었다. 내가 뽑은 줄기가 더 길었다. 할머니는 손에 남은 고사리를 양푼으로 던지더니보리차차를 내려다보며 말했다.
"오라질, 갑시다, 똥누러." - P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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