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쓸 때조차 배역이 필요하다.
이제부터 용기 없는 날 ‘파타‘라고 하자.

그 대신 파타의 이야기는 모든 게 진실일 수도 있고모든게 거짓일 수도 있고어느 정도는 진실일 수도 있다.
믿거나 말거나

그렇게 사라진 그녀를 떠올리기 위해서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곤 떠올리는 것. 쫓아가는 것.
글을 쓰는 것.
즉 기록하는 것이다. - P1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