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의 희망을 빼앗는 악역이 즐거워서 어쩔 줄 모르는 사람처럼 냉큼 대답한다. 자기의 말에 계속 긍정만 했는데도 나를 쳐다보는 윤선의 눈길에는 원망이 담겨 있다. - P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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