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제목 그 자체에서 삶의 의미에 대한문제를 다룰 것으로 기대되는 이 책을 선택했다는 것은, 그만큼그들에게 이것이 절박한 문제라는 사실을 입증하는 것이라 할 수있다.
- - P9

다시 제목으로 돌아가 그 의미를 풀어보면, ‘비극 속에서의 낙관‘ 이라는 제목은 우리의 ‘비극적인 과거로부터 얻은 교훈에서 미래에 대한 ‘낙관‘ 이 샘솟을 것이라는 희망에서 붙여진 것이다. - P11

"그게 아니면 뭔데.‘
곧바로 종태의 대답이 거침없이 나온다.
"내가 사랑하는 건 너뿐이야."
나는 픽 웃는다.
"왜 웃어?"
"믿고 싶어서." - P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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