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관 위에서 작업을 하다가낡은 철판이 부서져 배관 속으로 떨어졌다.
밖으로 빠져나갈 길을 찾아 헤매다 - P141

또다시 추락했다. 제철소에서 사고를 당하는 이들은대부분 일용직이거나 하청 노동자들이었다. - P141

시에서는 보상으로 마을에 공중목욕탕을 지어 줬다.
제철동 주민들에게 한 달에 몇 장씩 공짜 표가 나왔다. - P155

니 엄마가 얼마나 힘들게사는지 모르제? 나는 니 하고 싶은 거못하게 한다고 엄마 가슴에 못 박고그냥 밖으로 나가면 끝이제? - P175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