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처음으로 받은 집들이 선물은 멕시코산 라임나무였다고 기억한다. 우리의 친구이자 지역에서 상당한 명성을얻은 조각가 로레나가 준 선물로, 로레나가 직접 만든 멋진도자기 화분에 심겨 우리에게 전달되었다. - P67

"음, 그들과 함께 일해야 하는 사람은 당신이 아니잖아."
내털리는 말하며 다시 창밖을 바라보았다. "그들의 눈길을감당해야 하는 사람도 당신이 아니고." - P71

"늦었네." 나는 말했다.
"라이어널과 얘기를 나눴어.
"그래? 무슨 얘기?" - P47

"물론이지." 나는 대답하며 마야의 눈을 들여다보았다.
"너 왜 이러는 거야?"
"모르겠어." 마야는 한숨을 쉬었다. "작년에 서른이 되고부터 정말 엉망진창이야." - P43

마야가 일어났을 때 나는 무엇을 보았는지 말하지 않았고그날 저녁에 퇴근한 뒤에도 언급하지 않았다. - P55

"만일이란 없어." 내털리는 말했다.
"그건 모르는 일이지."
"아니." 아내는 말했다. "알아." - P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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