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들지 않았다면 손대지 못했을 호랑이오렌지빛 부드러운 힘이 링거를 꽂고 철제 침대 위에누워 있다 - P53

스위치,
수저 부딪치는 소리,
새벽에 먹고 설거지하는 소리 같은 거,
반대쪽,
그 넓은 땅 청과물 코너에 서서 이민자 심사를 기다리는 친구의 무릎, - P54

오고 싶지 않아 한다는 거알아 이해해 - P57

그래서 말해준다돌에게 내가 간직했던 돌에 대하여 - P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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