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목소리이다. 다른 수많은 목소리가 나를 둘러싼다. 그 목소리들은 따뜻하게 데워진 물과 같다. 나는둥둥 떠서 씻긴다. - P91

그 크나큰 슬픔의 권능으로인간의 어리석음을바르게 다스려주소서 - P147

‘살아 있음 그 자체가 아니라 살아 있도록 하는 것에감사하는 삶이시길.. - P147

오랜 기다림이 필요한 일이었다. - P183

는 중이니까. 아래로부터, 아래로부터 밀려오는 무언가가 있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 P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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