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영화제에서 알게 된 사이다. 이 북클럽은 우리끼리의 시네필 귀족 모임 같은 것이지만 사실 우리는 단지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프리랜서들일 뿐이다.
칸의 항구에 정박한 요트를 바라볼 수는 있지만, 요트를타자는 초대는 못 받는다. - P112

하지만 최근의 작업이 가장 자랑스럽다. 바로 ‘배우 매니저‘다. - P121

로마 시대의 큰 주택을 빌라라고 불렀는데, 한국의 빌라가 어떻게 빌라가 되었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 P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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