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 역시 남자간병인은 싫지? 지금부터 어떻게든 간병인을 알아봐야 하는데… - P53
일을 하도록 하자. 그냥 그것뿐인 얘기다. - P55
"퇴근길에 들르죠. 들키지않게 오겠습니다." - P77
내가 종이책에서 느끼는 증오도 그렇다. 운동 능력이없는 내 몸이 아무리 소외를 당하더라도 공원 철봉이나정글짐에 증오감을 품지는 않는다. - P44
꼽추 괴물의 트윗은 반듯한 등뼈를 가진 사람들의 글보다 배배꼬이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인데· - P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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