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배우고 싶어요."
"흐음, 영어라...... 그것뿐이야?"
"음악도 해보고 싶어요." - P21

그렇습니다―그 무렵의 일을 장황하게 쓸 필요는 없겠지만,
한번은 상당히 솔직하게 마음을 터놓고 그녀와 천천히 이야기한 적이 있었습니다. - P19

세상에는 정말 무책임한 부모와 형제도 다 있구나 하고 나는 그때 절실히 느꼈지만, 그래서 더욱 나오미가 가엾고 애처롭게 생각되었습니다. - P23

"난 튤립이 제일 좋아요" 하고 대답한 적이 있습니다. - P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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