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얘기는 하지 마라.‘ - P151

작가 제인 오스틴이 말했다.
‘우정은 실연의 상처를 치유하는 최고의 치료제‘라고. - P152

"얼라들도 다 아는 시시한 걸 묻는데, 속으로 ‘내가 그것도 모를까봐‘ 하면서 다 모른다 그랬어." - P156

피지오는 쿨라임이지. - P158

미우라 시온의 소설에서 ‘사실은 하나지만, 진실은 사람 수만큼 있다‘라는 말이 나온다. - P159

결혼과 출산은 지극히 개인적인 선택이다. 이 선택에 거창한 국가적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다. - P163

다. 아름다운 가족에게 손수건을 선물해서 기뻤다.
행사 준비하신 분들, 손수건 한 장이 누군가에게 이렇게 큰 기쁨을 준 걸 모르시겠지. - P171

어쩌면 네 번째 빌런은 이렇게 구시렁거리는 나일지도. - P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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