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로지 내 안에서 저절로 우러나오는 것에 따라살아가려 했을 뿐이다. 그것이 어째서 그리도 어려웠을까? - P7

내 이야기를 하려면 훨씬 앞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할 수만있다면 그보다 훨씬 더 멀리로 되돌아가야 한다. 내 어린 시절의맨 처음 몇 해, 아니 그보다 더 멀리 나의 조상들로까지 거슬러올라가야 한다. - P7

가장 이상한 일은 그 두 세계가 나란히 붙어 있다는 것이었다. - P12

나는 라틴어 학교에 다녔다. - P15

이야기를 끝냈을 때 나는 어느 정도 갈채를 기대했다. - P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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