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어딘가에. - P57

젖니는 남고 젖니의 시간은 간다. - P57

사춘기 소년이 되었다. 그리고 아이의 엄마인 동생은투병을 시작했다. - P61

-이런 게 있었구나. 모르고 있었어. - P65

첫사랑이라는 감정 자체가 그랬다. - P37

나무뿐이겠습니까.
무엇을 보든 당신을 생각합니다. - P39

그런 마음을 두고 떠날 수는 없습니다.
돌멩이는 돌멩이. 당신의 마음은 아닙니다. - P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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