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고 싶다. - P125
벽지를 이만큼 제거해도 또 벽지가ㅎㅎ벽지5겹 실화입니까 ㅎㅎ - P139
지은 지 45년이 되어 가는 아파트는 특히 세 가지를 주의해야 한다. 곰팡이, 습기, 오래된 집에 밴 냄새. - P145
오래된 시간에 지금의 시간을 담아 박제하지 않고, 생활 속에서 자기답게 쓰며 사는 유럽의 모습이 보기 좋았다. 그영향인지, 44년의 시간을 담고 있는 봉수아의 낡은 풍경이 내 눈엔 멋스러운 작품처럼 보였다. - P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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