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여자 사람처럼 아이를 임신하고 중절해 보는 게 나의 꿈입니다.

그 특권성을 깨닫지 못하는 이른바 ‘서책 애호가’들의 무지한 오만함을 증오한다.

그렇다면 죽이기 위해 잉태하려고 하는 장애인이 있어도 괜찮은 거 아닌가?
그걸로 겨우 균형이 잡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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