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감상할 줄 모르는 내게 통영은 벚꽃을 선물로 준다. - P23
인간이 알아채지 못하는 사이 나무는 자라 휘어지고 하늘을 향해 가지를 뻗으며 시간의 조형을 완성시키고 있다. - P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