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이란 말은 언제부터 있어서너는 나무의 영혼이 되어버렸나 처럼 - P131

오늘도 나무의 영혼은 막연하게 앉아 있다 - P131

긴 호흡을 가진크고 오래된 나무가 내내 생각나는 건 - P125

얼음의 살갗을 가진 얼굴도 있다녹아 흐르면서 시작되는 삶도 있다 - P121

그냥 배울 수는 없고요보고 배워야 가능합니다저는 많이 보고 있어요 - P116

깨어난 나는웃는 얼굴을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 P116

"쟤가 뭘 잘 모르네아무튼 조심해야 해" - P90

낡아져서 좋다 - P91

밝은 것은1
아침에 열리고 저녁에 닫힌다 - P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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