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을 슬퍼하는 감각이라고 말하면 어떨까?"
내가 묻자 이훤은 고개를 끄덕였다.
"생을 슬퍼하는 감각……." - P147

하지만 이 말은 부사로 활용할 때 가장 아름답다.
"He saw me moonkly.(그는 나를 뭉클하게 바라보았다.)" - P146

"그때도 새로 태어났겠군요."
현이 고개를 끄덕였다.
"맞아요." - P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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