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블루가 화폐단위냐?" - P122

"오늘 경매에서 정말 좋은 꼬리지느러미를 칠백팔십만원에 구했습니다. 꼬리지느러미를 최고로 칩니다. 회장님께서는 참으로 운이 좋으십니다." - P125

A 를 만난 지 십여년의 세월이 훌쩍 지났다.. - P270

"아이가 다 노놔주고 봉게 모질라가꼬 한 백 포기 또 담갔는디요?" - P276

‘송전탑에 둥지 튼 천연기념물 황새 가족‘
멸종위기종 1급인 황새를, 송전탑에 둥지 튼 황새를, 처음으로 알아채고 방송사에 제보한 게 영태였던 것이다 - P279

웬 요리사? 물었더니 선배가 메일로 답했다.
독수리 사냥한다며? 독수리가 뭐든 잡아 오면 요리해서먹어야지.
아니! 독수리 사냥을 취재한다고! - P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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