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사람이 이세계를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일이다.그렇지 않을까? - P44
해가 기울어 주위가 어둑해질 즈음, 문지기가 뿔피리를 불시각이 가까워지면 나는 (휘파람을 불어) 의식을 다시 몸속으로 불러들이고, 집을 나와 걸어서 도서관에 간다. - P74
그런 상대를 만났다는 건 실로 기적 에 가깝게 느껴진다. - P20